라운지 바
집에 없던 거실. 커피 주 3잔 포함, 친구를 부를 수 있는 공간.
3,800원 / 월
Why
1인가구의 다수가 사는 연립·다세대 원룸은 20년째 같은 상품입니다. 방 하나에 결핍 여섯, 그리고 그 결핍의 유일한 탈출구는 ‘더 큰 집’뿐이었습니다.
원룸에 없는 것
거실이 없다
손님을 부를 수 없다. 소파를 놓으면 침대와 붙는다. 친구는 늘 밖에서 만난다.
욕조가 없다
샤워부스가 전부. ‘반신욕’은 다른 계층의 단어가 됐다.
서재가 없다
침대가 곧 사무실. 재택·프리랜서에게 일과 삶의 분리는 불가능하다.
주방이 최소다
1구 인덕션과 미니 싱크대. 요리 대신 배달이 기본값이 된다.
수납이 없다
계절옷·캐리어 둘 곳이 없다. 공간이 삶의 크기를 제한한다.
커뮤니티가 없다
옆집 이름도 모른다. 관리도, 소속감도 없는 건물에 ‘산다’.
여섯 결핍은 전부 ‘공간’의 문제이고, 전부 ‘가끔’만 필요합니다. 매일 쓰지 않는 공간을 소유로 풀면 비용이 되고, 구독으로 풀면 서비스가 됩니다.
804.5만
국내 1인가구 · 전체 36.1%
56.5%
전월세 계약 중 월세 비중
38.4%
1인가구 연립·다세대 거주율
시장 데이터 — 공개 통계·업계 리포트 기준
What we do
결핍된 공간을 도보권 안에 짓고 멤버십으로 연결합니다. 방은 15m² 그대로지만, 집은 건물 전체가 됩니다.
My Room
내 방 15m²
주거 임대차 계약
My Home
건물 전체, 그리고 동네
필요한 공간을 멤버십으로 조립
없던 공간을 멤버십으로
설계 원칙
필요한 것만, 쓰는 만큼만
멤버십은 전 항목 임의가입·즉시해지입니다.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그냥 좋은 원룸입니다.
건물이 아니라 동네 단위로
어메니티는 코어 허브 하나가 도보 5분 내 모든 세대를 커버하도록 설계합니다.
입주민이 운영에 참여합니다
관리에 참여하면 포인트로 보상받습니다. 관리비는 낮아지고, 커뮤니티는 생깁니다.
Amenity
라운지부터 사우나·퍼블릭 오피스까지 클러스터 단위로 짓습니다. 한 건물이 아니라 동네가 집이 되는 구조입니다.
집에 없던 거실. 커피 주 3잔 포함, 친구를 부를 수 있는 공간.
3,800원 / 월
따로 끊지 않아도 되는 동네 안 헬스장.
18,000원 / 월
주 2회, 호텔급 욕실. 원룸이 포기했던 반신욕.
32,000원 / 월
주 2회·월 10회. 침대가 사무실이 되지 않게.
58,000원 / 월
퍼블릭 오피스에 더해 사업자 등록까지.
15,000원 / 월
초대형 싱크와 조리대. 배달이 기본값이 아니게.
회당 · 월정액
월 1회, 집을 넓혀 쓰는 날.
8,000원 / 월
부모님이 오셔도 걱정 없는 방.
75,000원/회
해본 적 없는 라이프스타일.
회당 과금
연 5회, 멤버라면 그냥 쓰는 곳.
기본 포함
요금은 파일럿 기준이며 클러스터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Membership
전 항목 임의가입·즉시해지. 정해진 플랜을 고르는 게 아니라 필요한 것만 담습니다. 아래는 조합 예시입니다.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추가 요금 없음
그냥 좋은 원룸
멤버십 0원으로도 거주할 수 있습니다. 강제 항목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상품의 전제입니다.
담은 항목
가장 많이 고르는 조합
월 +21,800원
헬스장 하나 가격에 거실과 카페까지
라운지와 피트니스만 더해도 집 밖에 거실 하나, 운동 공간 하나가 생깁니다.
담은 항목
재택·프리랜서라면
월 +108,800원
사무실 임차료의 1/5로 일·삶·휴식을 전부
오피스와 사업자 주소지까지 묶으면 별도 사무실을 얻을 이유가 없어집니다.
담은 항목
집 안 렌탈 모듈
가구·가전도 월정액으로 — 이사 초기비용을 0 으로 만듭니다.
Services
멤버십으로 검증한 생활 데이터 위에 서비스를 하나씩 올립니다. 전부 같은 앱, 같은 계정 안에 있습니다.
Vision
하나의 건물에서 시작
단지 단위 멤버십
생활권 전체를 연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내 삶을 디자인하다
집은 소유하는 자산이 아니라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입니다. 그래요는 삶의 방식 그 자체를 설계합니다.
삶의 모든 질문에, 우리는 이렇게 답합니다.
“그래요.”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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